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범사에 행하여야 될줄 스스로 생각하고(행26:9)1974년 우리 동네에 교회가 생겼습니다. 나는 스스로 생각하기를 예수도 4대 聖人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하였습니다.그 생각이 예수 믿는다고 교회에 나가면서도 변함이 없다가 17년이 지난 어느날 말씀을 통하여 靈安의 눈이 뜨이면서 내가 스스로 느끼던 것이 바뀌게 됩니다.스스로 생각하여 예수를 대적하던 바울은 빛을 통해 만나고, 나는 말씀을 통해 예수를 만났더니 스스로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말씀을 통하여 나는 스스로 생각하여 예수를 믿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