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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지옥이 없다면 (고전 15:12-15)

사랑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요일4:18)우리는 이세상을 살면서 죽은 사람 문상을 가기도 합니다.젊을수록 죽음이 멀리 있다고 생각하여 두려움 없이 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바라봅니다.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죽음과 가까워지면 두려움과 공포가 엄습해도 세상의 그 어떤방법으로도 없앨 방법이 없지만, 사랑의 하나님은 자기를 믿는 백성에게 두려움 없이 육신의 죽음을 맞이하도록 도와줍니다.말씀을 잘듣고 믿음으로 죽음을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기쁨으로 맞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날을 모르는 사람들 (마 24:36-39)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24:36)모든 사람에게 공통점이 있는데, 그날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날은 곧 본인이 죽는날입니다.이번 네팔에서 일어난 빙토 사건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거나 실종한 상태입니다.성경은 경고합니다. 언제 어느때 어느곳에서 그날을 맞이할지 모르니 영혼의 구원을 준비하라고 합니다.언제 준비해야 하나요?지금 바로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구원을 준비해 놓으면 언제 어느때 무슨일을 만나도 평안이 이 세상을 떠날수 있습니다.말씀을 통해 영원한 형벌로부터 구원받아 한 없는 기쁨 가운데 살아가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예수를 스스로 생각하면 (행 26:9-16)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범사에 행하여야 될줄 스스로 생각하고(행26:9)1974년 우리 동네에 교회가 생겼습니다. 나는 스스로 생각하기를 예수도 4대 聖人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하였습니다.그 생각이 예수 믿는다고 교회에 나가면서도 변함이 없다가 17년이 지난 어느날 말씀을 통하여 靈安의 눈이 뜨이면서 내가 스스로 느끼던 것이 바뀌게 됩니다.스스로 생각하여 예수를 대적하던 바울은 빛을 통해 만나고, 나는 말씀을 통해 예수를 만났더니 스스로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말씀을 통하여 나는 스스로 생각하여 예수를 믿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