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요일4:18)우리는 이세상을 살면서 죽은 사람 문상을 가기도 합니다.젊을수록 죽음이 멀리 있다고 생각하여 두려움 없이 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바라봅니다.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죽음과 가까워지면 두려움과 공포가 엄습해도 세상의 그 어떤방법으로도 없앨 방법이 없지만, 사랑의 하나님은 자기를 믿는 백성에게 두려움 없이 육신의 죽음을 맞이하도록 도와줍니다.말씀을 잘듣고 믿음으로 죽음을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기쁨으로 맞이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