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죄에서 사함받아 거룩한 백성이 되었으니 이 육신 장막을 벗을때도 겁날것 없겠네.
겁없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기 성경 말씀은 육신의 죽음을 장막을 벗는다고 합니다. 말씀을 확인하시면 믿음 가운데 날마다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겁없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기 성경 말씀은 육신의 죽음을 장막을 벗는다고 합니다. 말씀을 확인하시면 믿음 가운데 날마다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공영재복음전도자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옥간 부자의 절규(눅16:27-31) (1) | 2025.11.02 |
|---|---|
| 죄 짐에 눌린 사람은(마11:25-30) (0) | 2025.10.26 |
| 부끄럼 없는 신앙(막8:34-38) (1) | 2025.10.12 |
| 속 사람을 튼튼하게(요6:45-51) (1) | 2025.09.28 |
| 예수 피로 씻은 죄(요13:4-10) (3) | 2025.09.21 |